CURRENT MOON


새로 시도해 본 파우치/캔. by Rev V AMÉ


물론 내가 시도했다는 건 아니고... Bozita 를 지겨워 하는 것 같아서 다른 종류를 구입해 봄. 전부 비교적 저렴한데도 품질이 좋아서 종류 별로 세가지 주문했다.

요새 트렌드는 Crunch + Soft 인 듯... Go Cat 에서 나오더니 Felix 에서도 같은 제품이 나왔다. Miamor 는 malt paste 로 요거트 같은 점도의 cat treat. Malt 제품이 건강에도 유익하기 때문에 구입.

그 중 가장 가격대가 높았던 캔 제품. 많이 작은 사이즈인데 식사용으로 주긴 조금 모자라서 보통 하루에 파우치 2개 + 캔 1개 형태로 중간에 주고 있음. 이 캔은 따자 마자 나까지 먹고 싶어질 정도로 냄새가 좋았다. 주면 거의 5분 내로 사라짐.


무려 24 pack 이었는데 가격이 많이 저렴해서 좋았던 Stuzzy. Salmon 이고, Hill's Science Plan 은 여러 종류가 섞인 것인데, 제대로 안 보고 그냥 샀더니 1-6 세 용... 당연히 잘 먹는다. 사진들은 없지만 둘 다 잘 먹는 중.


PitaPata - Personal picturePitaPata Cat tickers


덧글

  • i_jin 2013/06/16 13:33 # 답글

    항상 느끼지만.. Piki는 그림같아요! >_<b
  • Rev V AMÉ 2013/06/22 14:04 #

    하하 고맙습니다. ;-)
  • 흑곰 2013/06/16 18:06 # 답글

    잘먹고 잘 즐기는 Piki ㅇㅁㅇ)ㅋ
  • Rev V AMÉ 2013/06/22 14:05 #

    잘 먹는 게 가장 좋죠. 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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